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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병사랑은 영원한 아산사랑으로 승화 시키자”

양승화(56·하132기)씨가 12월1일 오후 6시 온양그랜드호텔 2츨 갤럭시 홀에서 
(사)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 아산지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양 회장은 “오늘 전우들로부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명예로운 선물을
받았다”며 회장으로 책임감을 갖고 임기동안 열과 성을 다해 전우회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열악한 환경에서 훌륭한 전임 회장들의 피와 땀으로 잘 일궈놓은
전우회를, 회장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표어를 항상 마음에 깊이 새기며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전우회 활동을 하면서 행복을 느꼈다”며 “그 행복은 새해맞이
극기 훈련, 서해안 기름유출 제거 작업, 신정호 수중정화 등에서 미래의
해병을 위한 해병의 집을 짓기 위해 일심동체가 돼 노력하는 전우들의
모습을 볼 때였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어려울수록 칭찬과 격려를 하며 서로 위로하고 뭉쳐서 거대한
해병대의 꿈을 펼쳐 나가자”며 “한번 해병사랑은 영원한 아산사랑으로
승화 시키고, 미래의 아산전우회를 위해 함께 전진하자”고 말했다.


양승화 회장은 추진력이 강한 성격의 소유자로, 현재 아산시 모종동 소재
한국병원 장례식장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권영중(56)씨와 1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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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오중(699기) 2012.12.02 17:23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돌아간다고 들었는데 더 멋진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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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남(234기) 2012.12.02 17:23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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