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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15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지친 현대인에게 ‘당당하게 어깨를 펴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트로트 노래가 대한민국을 들썩이고 있다. 바로 태권도 사범 출신의 가수 소중한(본명 소…
master 04-12 39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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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춘(병175기) 12-25 33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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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현대인에게 ‘당당하게 어깨를 펴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트로트 노래가 대한민국을 들썩이고 있다. 바로 태권도 사범 출신의 가수 소중한(본명 소…
master 04-12 39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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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X 자주 들어가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가장 많이 보이는 공고가 뷔페 알바야. ‘알바계의 해병대’라고 불릴 만큼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지원 안 하…
master 03-19 38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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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내 꿈은 경호원이었다. 멋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밖에 없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1982년 해병대에 지원한다. 거기 훈련 강도는 ‘비명’에 가까웠다. 잘못…
master 02-23 27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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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이 갖춰야 할 조건 ‘통찰력’통찰력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부하를 살리는 지름길‘집단지성’으로 시너지 창출해야 발전4차 산업혁명시대 ‘감성 리더십…
master 02-22 21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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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그,복사,붙이기,수업 Ctrl+A =드래그(불럭설정하기) Ctrl+C =복사하기, Ctrl+V =붙이기, Ctrl+X =오려두기. Ctrl+Z =되…
김정석(149기) 04-05 169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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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우들과 같이 모여서 음악으로 친분을 쌓아가는 시간이 한없이 즐겁기만 합니다.”해병대 군악동우회를 이끌고 있는 서봉석(75세) 단장의 목소리엔 기운이…
master 04-01 240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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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춘(175기) 02-27 321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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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의 인연은 내 생의 전환점이자 운명”   인터뷰) 독도해병지킴이 박영춘 본부장    `오직 독도를 사랑…
박영춘(175기) 02-27 281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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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칠십이면 저승에 조금씩 가까와질 나이다.매월 만나던 동기가 이달엔 나오지 않았다.지난번에 만났을때 건강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그새 저승이라도 간 것…
이형룡(178기) 11-06 367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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